생명의 삶 25년 4월 21일 영광이 충만

짱목사 0 8

민수기 14:11-25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12.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13.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14.이 땅 거주민에게 전하리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니 곧 주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 가운데에서, 밤에는 불 기둥 가운데에서 그들 앞에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15.이제 주께서 이 백성을 하나 같이 죽이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여러 나라가 말하여 이르기를

16.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이다

17.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18.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9.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20.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

21.그러나 진실로 내가 살아 있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을 두고 맹세하노니

22.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25.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골짜기에 거주하나니 너희는 내일 돌이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말씀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데스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애굽의 종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한 지도자를 세워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둘로 나뉘었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려는 자들은 다수였고,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소수였습니다. 온 회중이 이들을 돌로 치려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친구처럼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끼시고 그 백성을 심판하시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아닌 모세를 통해서 새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12.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은 모세의 마음을 알기 원하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뜻에 아멘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초로 간구했습니다. 17.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오늘 말씀에 나온대로 모세는 세 가지로 기도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친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13.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14.이 땅 거주민에게 전하리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니 곧 주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 가운데에서, 밤에는 불 기둥 가운데에서 그들 앞에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둘째, 하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시는 능력을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음에서 건지는 하나님이십니다. 15.이제 주께서 이 백성을 하나 같이 죽이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여러 나라가 말하여 이르기를 16.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이다

 

셋째,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은 영원 무궁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18.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9.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하나님은 모세의 강력한 중보의 기도를 들으시고 마음을 돌이키셨습니다. 20.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 대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도 열 번이나 하나님을 시험하고 배신한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순종한 여호수아와 갈렙만은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의 삶은 원래는 2년 안에 끝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40년간 광야를 헤멘 것은 하나께 대하여 악평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잠언 26:21-28에서는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21.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2.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23.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24.원수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으로는 속임을 품나니 25.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26.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27.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28.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불평은 하나의 태도이며, 흔히 주변의 문화와 관련하여 생겨납니다. 방콕이나 발리에 사는 사람은 잘 불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국이나 한국같이 선진국일수록 불평이 많아집니다. 미국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떤 것에 집중하면 그것이 점점 커진다. 잊고 지냈던 문제나 결점, 불완전함이나 단점을 들추어 내면 평소에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점점 커지게 된다. 반복적으로 불평하게 되면 나의 삶에 침범할 기회를 주게 된다. 그러다 보면 우리 삶 전체가 불만과 우울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불평을 하는 진짜 이유는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평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으면 우리 입에서 불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시편 141편 1-3절입니다. 시편 141:1-3 1.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2.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3.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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