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25년 9월 4일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

짱목사 0 14

로마서 2:1-16

1.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9.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10.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12.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6.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말씀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던 다윗왕도 범죄하여 넘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나단 선지자가 죄를 지적하기 전까지 자기 죄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막아서지 않으셨다면 그는 실족하여 넘어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면서 자신은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것을 자기 의라고 합니다. “자기 의”는 “하나님의 의”와 반대 되는 마음입니다. 마태복음 6장 1절에 보면 자기 의가 무엇인지 말씀합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너희 의가 자기 의입니다.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하여 행하는 의가 자기 의입니다. 누가복음 18장은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면서 남을 멸시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자기가 이룬 것과 자기가 가진 것과 자기가 행한 것에 취하여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성취와 소유와 사는 방식에 굉장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서 하나님보다 높아지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은 세리와 자신을 비교하여 자기 의를 자랑하게 됩니다. 오히려 세리는 하늘을 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면서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할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가 임한 사람은 의로운 바리새인이 아니라 죄인인 세리였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속지 않으십니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 하나님은 의를 가지고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모르면 자기 의를 가지고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은 로마서 10장과 쌍을 이룹니다. 로마서 10:1-3 1.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가지면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시는데, 선을 행하는 자는 영생으로,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진노로 갚으십니다. 바울은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도 양심에 따라 율법을 행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여기서 이방인들도 율법을 지키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말하려는 것은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도 그 마음의 양심이 율법이 되어 의를 이루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자기 의로 이루려고 한다면 끝내 이루지 못합니다. 이사야 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열왕기하 19:31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하나님의 의를 온전히 이루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지난 새벽 본문인 에스겔서에서 하나님은 속담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으므로 아들들의 이기 시다 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보니 이 말씀에는 이중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각자가 자기 죄에 책임을 지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영적 의미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심으로 죄가 우리를 더 이상 관영하지 못하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 곧 의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16-24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우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모든 의를 이루십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의를 이루며 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Author

Lv.1 짱목사  최고관리자
0 (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